찐사구나...ㅠㅠ 32권 에피 예전 타쿠마상 식신이랑 헤어질때 생각나서 좀 울컥함

히이라기는 오히려 나토리가 요괴가 안보여서 평온하고 편안해질수 있다면 안보이는채로 두고싶다고 생각하는거 슬펐음ㅜ 나중에 만약 나토리가 못보게 되더라도 히이라기는 평생을 옆에 있겠구나싶어서 눈물남
매번 요괴들도 이런 사랑을 하는거보면 마음이 좀 슬퍼져

히이라기는 오히려 나토리가 요괴가 안보여서 평온하고 편안해질수 있다면 안보이는채로 두고싶다고 생각하는거 슬펐음ㅜ 나중에 만약 나토리가 못보게 되더라도 히이라기는 평생을 옆에 있겠구나싶어서 눈물남
매번 요괴들도 이런 사랑을 하는거보면 마음이 좀 슬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