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통해서 사람을 얘기한다는게 뭔지 궁금해서 사봤는데 책을 통해서 인생이 다채로웠던 사람들 얘기를 하니까 뭔가 뭉클해짐
두번째 에피였나 주인공이 매입한 책에서 돈 찾아서 갖다주는 에피에서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사랑했던 아내에게 했던 행동에 책이 있고 시가 있었다는거 주인공이 얘기해줄때 연출이 너무 뭉클하더라

그만큼 책을 사랑하면서 이런표현방식으로 아내를 사랑하다갔다는거를 깨닫는 과정이 넘 재밌었음 이 작품 좋은 작품이다
두번째 에피였나 주인공이 매입한 책에서 돈 찾아서 갖다주는 에피에서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사랑했던 아내에게 했던 행동에 책이 있고 시가 있었다는거 주인공이 얘기해줄때 연출이 너무 뭉클하더라

그만큼 책을 사랑하면서 이런표현방식으로 아내를 사랑하다갔다는거를 깨닫는 과정이 넘 재밌었음 이 작품 좋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