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판단을 이상하게 하는 타이밍이 있는데 그때가 딱 그랬던듯ㅋㅋ
아직 히사나 그리워하고 그 동생 루키아를 아껴줘야지 싶은데 거리감이 있고 대화도 잘 안하고 그치만 아끼는 마음은 있음
와중에 사건이 터져서 복잡해서 깊생 포기하고 오히려 차라리 날 막아줄수 있는 사람이 나 막아줘라 같은게 아니었을까
그 후 루키아와 존나 잘지내고(물론 그 후에도 당장은 어려워했지만) 애틋한거보면 너 진짜 저때는 왜 그랬냐 싶은데 또 이해가 가더라
암튼 쿠치키 남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