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 그런가 오늘 한회차밖에 안열려서 갔더니 관 꽉차있고
애니 극장판 보면서 앉아있는 관객들 연령대 이렇게 높은거 보기 쉽지않은데 다들 추팔하러 돌아온 오타쿠 동지모임 같아서 쫌 웃겼음 ㅋㅋㅜㅜ
친구가 일본에서 봤었는데 일본도 그랬다 하더라고
보면서 추팔하고.. 작화보면서 시대 변화 실감하고.. 그러면서 터덜터덜 나옴
십년전에 나왔던 극장판보단 좋았음 확실히
그때 받은 특전 얼마전에 방청소하다가 발견했었는데 ㅋㅋㅋㅋ 오늘 포스터도 받아옴
그리고 상당히 띠용인 캐 성우 캇페이더라.........
전혀 몰랐다가 법전 읊을때 엥 캇페이잖아 싶어서 끝나고 바로 찾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