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코코 너무 철없고 엄마 그렇게 됐는데 밝고 마법마법 거려서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잖아 근데 챙모자들의 희망이라고 하던데.. 코코 자체가 금지마법의 문을 여는 아이라서 일반적인 사람들과 다르게 생각지도 못하게 무례를 범해서 마법을 방해한다거나, 엄마를 위험에 빠트리고 이런거라면? 더 들어가서 엄마가 그렇게 돼도 마법 배우는게 신나는거에 초점을 두게끔 태어난..? 거라면..? (금지된 마법을 쓰기위해) 말을 잘 못 하겠네ㅠㅠ쨌든 챙모자들의 피를 받은 아이라 생각하면 이해가 되기도 하는데 그래도 짜증나서 애가트가 한방 먹이면 속시원함 ㅋㅋㅋㅋㅋㅋ 일단 작화도 좋고 6화째라 계속 보려고!
잡담 고깔모자 아틀리에 보는 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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