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버스 침체기 이후 몇몇 만화/가끔 게임 이런곳 빼곤 10년 넘는 기간 동안 신작더빙 거의 전멸(지금이야 게임 등 나올데가 많은데 침체기엔 진짜 장난없었음)+
와중에 당시 섭컬쪽 커뮤니티에선 한국어 더빙 얘기 나오면 분명 또 000(대표적 강수진 정미숙 기타등등...) 맡겠지 이런식으로 비웃고 그랬던 시기가 좀 길어서
(로컬라이징을 깔 거를 갑자기 뭐 엉뚱하게 한국성우 끌고와서 비웃는다던가)
그걸로 한먹은게 지금까지 길게 이어져온 듯
사실 나도 저쪽 특유의 분위기 적응 안되서 라이트하게 발담궜다가 뺀 이후 안 파긴 하는데... 저렇게 된 이유 생각하면 좀 씁쓸해지더라
당연히 비판할 점 많긴 한데 그렇다고 억까가 없냐고 하면 솔직히 여전히 남아있는 편이라고 생각
그리고 사실 일본이 전세계 성우업계와 비교해도 특이한 케이스이긴 하고 ㅇㅇ 세계에서 유일급으로 궤적이 다른데 1대1로 비교하기엔 좀 어렵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