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왤케 내용이 밍숭맹숭함 뭔가.. 뭔가 좀 그럼...
해피엔딩...? 이긴한데 쓰흡 뭔가 이런게 용두사미겠지...? 얼떨떨하니..
걍 전반적으로 애매해졌음 작품이..
엄청 좋아했는데, 그 개봉 취소된 이후로 좀 마음 식어내렸다가 그래도 완결이라길래 기대하면서 봣는데..
고작 이런 내용을 상영하네마네 한건가 싶기도하고.. 제작사랑 유통사랑 다르겠지만.... 여러모로 찝찝한 토요일 아침시작이 되버렸어
해피엔딩...? 이긴한데 쓰흡 뭔가 이런게 용두사미겠지...? 얼떨떨하니..
걍 전반적으로 애매해졌음 작품이..
엄청 좋아했는데, 그 개봉 취소된 이후로 좀 마음 식어내렸다가 그래도 완결이라길래 기대하면서 봣는데..
고작 이런 내용을 상영하네마네 한건가 싶기도하고.. 제작사랑 유통사랑 다르겠지만.... 여러모로 찝찝한 토요일 아침시작이 되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