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한테 추천해서 보여주느라고 진짜 오랜만에(거의 10년만인듯) 애니 정주행중이었는데오프닝 sign 나오는 순간 미친듯이 빨려들어가서 다시 나루토 덕질하고 있음..그때그시절에 매주 연재 기다리고 진짜 재밌게 덕질했는데 휴..안본 눈인 지인이 너무 부럽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