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약간 귀여운 느낌 디폴트 그런 부분에 연출을 너무 잘해서 애니 보는 맛도 있었고 훨씬 더 이해가고 귀여웠어ㅋㅋㅋ
초반에는 미나토가 너무 좀 너무 별로여 가지고 아 너 빨리 나가리 되어라 하라 막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ㅋㅋㅋㅋ 점점 괜찮아졌고 나는 그 1학년 여학생이랑 사귀었던 그 구간도 되게 괜찮았어서 그때도 미나토는 미나토 나름대로 충실했었던 거고 그래서 그 부분 별로 짜증은 안 났고 그거를 통해서 미나토도 코유키도 강해진 거 같고 성장한 거 같아서 되게 좋았음!!!!
그리고 나는 1학년 여자애도 조금 짜증이 나기는 했는데 걔는 걔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고 나름 솔직하게 살고 있는 거 같아서 괜찮았음 그래서 엄청 싫거나 막 그러진 않았어ㅋㅋㅋㅋ
오히려 유타랑 미키가 조금 걱정이기도 했었고 미키가 나중에 다시 유타 좋아한다고 했었을 때 이거는 뭐 잘 될 일도 없고 어떻게 될려나 했는데 무난하게 잘 끝난 거 같고 전체적으로 코유키가 많이 밝아지고 나는 그 친구도 좋더라 츠키코 ㅋㅋㅋㅋ ㄱㅇㅇ ㅋㅋㅋㅋ
이가라시 일도 이가라시가 잘못한게 있지만 코유키도 어느 정도 나는 잘못했다고 생각을 하거든 그래서 은근히 코유키한테 어두운 과거였고 되게 힘든 과거였는데 그거에 대한 책임이 코유키한테도 있다는이 상황은 되게 신선했고 되게 재밌었던 거 같아 코유키도 그때 자신이 되게 싫었다고 했었는데 내가 봐도 그때 그때 코유키가 그렇게 혼자만 엄청 피해자라고 느낄 만한 것까지는 아니라고는 보거든 물론 이가라시 자체도 그렇지만 이가라시 주변 애들이 놀리는거나 이런 부분이 되게 싫었을 것 같고 그 여자애도 진짜 별로여서 여러모로 그냥 다 상황이 안 좋았던 거 같긴 한데 그래도 그 과거가 오로지 코유키가 피해자가 아닌 것 이런 거는 재미있었어
미나토도 처음에는 진짜 별로였는데 하나씩 이렇게 나아가는 걸 보면은 얘가 참 아주 좋은 애들하고 그래서 그냥 귀여웠음 둘이 그리고 마지막에 둘둘 이렇게 사귀는 것도 되게 귀엽고 앞으로도 잘 사귀었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