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떤 분위기였는지 기억 안날정도로 밝게(조도) 끝났네
고생했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음....
11권이었나 주인공이 자책하는 장면 연출이 미쳐돌아서 나까지도 '진짜 세이치 때문인가..?' 이런 생각 들게 만들더라
아빠가 그래도 나쁜 사람은 아니어서 엄마만 좀 제정신이었으면 둘이 잘 조율해서 살았을 것 같음...
원래 어떤 분위기였는지 기억 안날정도로 밝게(조도) 끝났네
고생했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음....
11권이었나 주인공이 자책하는 장면 연출이 미쳐돌아서 나까지도 '진짜 세이치 때문인가..?' 이런 생각 들게 만들더라
아빠가 그래도 나쁜 사람은 아니어서 엄마만 좀 제정신이었으면 둘이 잘 조율해서 살았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