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해골 때문에 너무너무 고민하다가 결국 질러버렸어 ㅋㅋ 
그렇게 오고 일주일동안 방치했어.. 기력없고 해골 볼 마음 안들어서 ㅋㅋ

그렇게 오고 일주일동안 방치했어.. 기력없고 해골 볼 마음 안들어서 ㅋㅋ



아니 해골 조립 ㅋㅋㅋㅋㅋㅋ 장난하나 싶더라고 ㅠㅠ 저거 안 들어가서 데펴서 꽂음 … 인덕질해서 데피는 열기구 작은거 있어서 그걸로 데피고 꽂음 근데 이거 나중에 이사하거나 그럴때 어떡해야하냐…

자기 앉을 자리 기다리시는 중~ 사실 의자 따로 마련해서 앉쳐도 나쁘지 않을지도…



걱정한거 만큼 해골은 눈에 들어오지 않고 미모의 고죠 사토루만 보입니다…

하하하 내 품에는 고죠 사토루 스케일 피규어가 3개~!~!

다시 장식장 안으로 쏙~~
마무리 어떡하지?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