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외화 등에서 다양한 연령대 캐릭터에 맞춰서 캐스팅했으니 비교적 다양하고 개성적인 목소리를 지닌 성우들이 업계에 자리잡는 경우가 많았는데
(대표적으로 오오츠카 아키오 등)
워낙 아이돌 장르/기타 서브컬처 쪽에 맞춰지다 보니 옛날에 비하면 너무 천편일률로 미소년/미소녀 연기 스타일 및 톤 중심으로만 뜨게 된다고
그나마 잘나가고 비교적 연령대 젊은 성우들 중에서 좀 특이한 톤으로 언급되는게 스기타 토모카즈/츠다 켄지로 이런 라인업?(여기도 다들 젊다기엔 이제 나이도 어느정도 차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