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너무 대책없이 달려드는거 지금보니 가끔 짜증날때가 있음 ㅣㅜㅋㅋㅋ결국 자기몸 못지켜서 매번 토모에가 구하러 오고...토모에는 늘 나나미 우선으로 구하러 오는데 나나미는 누구 구한다 또 다른사람 구한다하고 뛰어들고 말 몇번 하면 다들 감화되서 나나미한테 맹목적으로 되는거도 그 과정이랄게 없어서 좀 납득이 안되는? 걍 남캐 설정이나 캐디는 맘에 드는데 여캐 활용을 대충한 느낌이라 아쉽
잡담 오늘부터 신령님 보는데 과거에 재밌게 봤던거랑 감상이 달라지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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