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의 목적은 나는 주술 극락탕 라쿠카페,
일행은 히로아카 베이스야드 팝업 가는거였어
분명 티켓팅을 할때만해도 아주 별거없는 계획이었는데
> 히로아카 GIGO 크레인 상품이 나오는 걸 발견
> 치이카와 맥날 콜라보 발견
> 우사기 우라야하보즈 빅누이 크레인 발견
> 주술 로프트 팝업 발견
> 주술 쿠라스시 콜라보 발견
기타 등등 계속 뭐가 자꾸 튀어나와서 하루가 모자라게 생김 ㅋㅋㅋㅋㅋ
어디까지 하고 올 수 있을까 두근두근하다
일행은 히로아카 베이스야드 팝업 가는거였어
분명 티켓팅을 할때만해도 아주 별거없는 계획이었는데
> 히로아카 GIGO 크레인 상품이 나오는 걸 발견
> 치이카와 맥날 콜라보 발견
> 우사기 우라야하보즈 빅누이 크레인 발견
> 주술 로프트 팝업 발견
> 주술 쿠라스시 콜라보 발견
기타 등등 계속 뭐가 자꾸 튀어나와서 하루가 모자라게 생김 ㅋㅋㅋㅋㅋ
어디까지 하고 올 수 있을까 두근두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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