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ubw보단 제로가 재밌었어
제로에선 세이버가, ubw에선 랜서가 제일 멋있게 느껴졌어
세이버 어느 순간 존잘로 보이더라
페스페 쌩눈으로 봤을때도 좋았는데 두 작품 보고나니까
사건이 연결되는게 흥미로워서 더 좋아졌어
제로에선 세이버가, ubw에선 랜서가 제일 멋있게 느껴졌어
세이버 어느 순간 존잘로 보이더라
페스페 쌩눈으로 봤을때도 좋았는데 두 작품 보고나니까
사건이 연결되는게 흥미로워서 더 좋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