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 얘기 많이 나오던데
난 유타보단 마키가 ㄹㅇ 적응 안됨
제목은 캐붕이라곤 썼지만 캐붕보다는 내가 너무 받아들이기 당황스러웠다고 해야하나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안어울린다고 생각했으니 캐붕이라는 단어가 아주 틀린건 아닌거 같아서 캐붕이라고 쓰긴함
나 혼자만의 생각이긴하지만 몬가 츠쿠모 유키같은(?) 그런 삶을 살았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고죠가의 안주인이라니
아니 나도 0부터 유타랑 마키한테 럽라를 주려고 하는 게게의 의도는 보였거든?
근데 그게 모랄까 럽라 그 이상의 결과를 보았을때의 심정ㅋㅋ 정말 당황스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