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죠랑 싸울때 메구미 얼굴이면 고죠가 망설이는 순간 있을까봐 메구미 얼굴 그대로 남겨놓은 스쿠나
보통의 소년만화라면 클리셰적으로 어릴때부터 키워온 메구미를 어떻게 내 손으로 따흐흑 과거회상은 덤 이런 씬 한번쯤 있을법한데
게게가 준 전개:

엇 전투 중에 갑자기 고죠가 아련하게 메구미 껴안기?!

응 메구미 얼굴 코앞에서 똑바로 쳐다보며 안면에 아카 갈기기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에게 쉽게 소년만화 클리셰를 주지 않는 게게.. 근데 고죠 캐릭터 관해선 일관적이라고 느껴짐 ㅇㅇ 최강인 고죠가 저기서 감상에 젖어있으면 그게 더 이상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