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준))) 늘 초중반에 노잼 구간은 있었어서 최근 계속 잘 만들었다 생각했는데 비교적 평타 친거같음
오히려 이미 말이 안되니까 액션 더 터트려줬으면 했는데 요것조차 무난하게 넘어간듯 그렇다고 후반부 액션 터지는게 없다는건 아님ㅋㅋㅋㅋㅋ치하야 멋졌어
그나저나 메인 사건에 연관이 없는거 같아서 켄지랑 마츠다는 왜 나왔나 했는데 오타쿠 울려주고 떠남....ㅠ
여튼 마츠다랑 사토 사이엔 사토만 좀 이성적 호감 있었고 마츠다는 확신의 치하야였던듯 (물론 동기조가 후반에 생겨서 그렇게 된거지만)
치하야랑 쥬고 연애전선도 맑음
근데 중요씬이 당장 지난 극장판을 떠올리게 해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았다 그래서 언제 사귀죠
30기는 역시 신란인데 런던 종소리도 있으니...런던 가나? 근데 극장판은 주로 일본 지역을 보여줘서 잘 모르겠다
여튼 평타쳤다 한국 개봉해도 한번 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