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로스 아저씨 이야기는 감동임
근데 일단 레베카 어린애 그렇게 옷 입힌 것부터 마음에 안 들고
콜로세움?에서 조연들은 왜이렇게 많고, 싸우는 장면은 왜케 길고 또 그 조연들은 왜케 비호감으로 생겼고
도플 패밀리는 왜케 또 비호감으로 생겼고
하비하비열매 이 개사기능력은 뭐고
또 그 개사기능력 어떻게 할지 몰라서 우솝으로 어이없게 이기는 것도 어이없고
(일단 여기까지 봄)
드레스로자-빅맘-와노쿠니 초반
이 원피스 흑역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고보니 모모노스케 애들 나온 때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