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말했듯이 슈타르크한테 목숨 맡긴다는게 진짜란걸 보여줌
슈타르크한텐 상담도 종종 하고 부탁하고 속마음도 털어놓고 이런거 볼때마다 페른과 대하는게 달라서 재밌음
페른은 같은 마법사고 제자라서 차이를 알고 어린애때부터 봐와서 확실히 애취급을 잘함 페른이 1인분 아니라고 생각한다는건 아니고 같은 마법사라서 그 격의 차이를 정의 내릴수 있어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봄
반면 슈타르크는 전사라서 아예 다른 종목이고 목숨을 맡겨야되는 관계라 좀 더 대등하달까 그렇게 대하는것처럼 난 느낌
은근 1기에서도 있었는데 2기는 여러모로 더 그런 느낌 받았어
그게 난 뭔가 뭉클해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