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어지는 날이 오면 그림작가를 따로 두던가 하다못해 소설로라도 완결은 내줬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그의 머릿속에 있는 그 스토리들을 언젠가 다 듣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