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작품인데 같은작가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그림체 비슷한 느낌이었음
하나는 2권 정도되는 단편이었고
여주가 좀 키도 크고 털털한 성격이었음 먼가 교복가디건 허리에 묶고다니는 스타일. 단편이어서 내용은 기억안나는데 여주랑 남주랑 소꿉친구인데 막 가위바위보나 내기하면서 라이벌의식있는 머 그런느낌이었던 것 같음
다른 하나는 여주가 예고같은거 다니는데 학교애들은 모르는 부캐활동으로 남장하고 솔로가수활동하고있었음. 자기가 남장하고싶어서 한다기보단 뭔가 부모님영향이었던 것 같고 인기있는 편이었던 것 같음. 그러다가 마지막에 나중에 부캐도 남장이었던 거 밝히고, 본캐로도 활동하는 엔딩이었던 것 같아 남주는 기억이 안남
둘 중 하나라도 아는 덬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