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인생의 굴곡을 쎄게 겪은 나오고모가 에가시라의 마음을 제대로 알고있어서 처음부터 둘 관계성이 재밌더라ㅋㅋ
교우관계에 약간 열등감있음 자존감낮음 이런거 또래한테는 절대 말 못할 일인데 어른인 나오고모가 짚어주니까 에가시라 마음 열린게 좋더라 다사다난했던 좋은 어른과 아직 어리고 불안정한 십대의 조합인데 힐링되더라
교우관계에 약간 열등감있음 자존감낮음 이런거 또래한테는 절대 말 못할 일인데 어른인 나오고모가 짚어주니까 에가시라 마음 열린게 좋더라 다사다난했던 좋은 어른과 아직 어리고 불안정한 십대의 조합인데 힐링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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