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미가 연애때 시마 태도 보고 후회하고 연애 접고 그래도 혼자 좋아해도 되는거겠지까지 도달하는게 재밌었는데 시마는 오히려 짧은 연애 이후에 점점 마음 깨닫고 미츠미가 자기의 본모습을 좋아하는게 아닐수있다는거에 실망하고 노력하겠다 라는 마음으로 도달하는게 재밌더라ㅋㅋ시마가 점점 자기 본모습 드러내고 미츠미한테 들이대는거 그게 기대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