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가 본편 엔딩 이후 고죠가 당주로 nn년동안 살다 간 설정 너무 맛도리.. 뭐 고죠 가문에선 육안무하한 당주 잃은 상태에서 먼 친척이지만 일단 피까지 섞인 특급 주술사가 이어받는다니 좋은 조건이었겠지만 고죠 신주쿠결전 전에 이런저런 정리 ㅠ 많이 했던데 그때 고죠가문에 미리 통보해놨을지 본인 유서에 관련 내용 적어놨을지 난 이런 비하인드도 너무 궁금하단 말이지.. 고죠랑 유타랑 특급끼리 영혼 바꾸기 훈련도 하고 둘이 그때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나눴을지..
근데 생각할수록 젠인가랑 카모가 다 망하고 고죠사토루 원맨팀이던 고죠가문이 고죠 사후 60년이 지나도 건재하게 혼자 살아남아있는게 참 ㅋㅋㅋ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