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영웅이고 한때 모두가 칭송한적도 있었는데 엘프라서 결국엔 잊혀지는거까지 스스로 다 보고 그 끝에 가서 여신님을 믿게 된거까지 약간 안쓰럽기도 하고 멋있기도 했음
프리렌 좋은게 이런 양가감정을 느끼게 하는 캐릭터들이 나와서 좋은거같음 칭송받다 잊혀진다는게 힘든건 당연한건데 그걸 이겨내고 묵묵히 수행하는 엘프가 나오니까 프리렌 미래에 대한 깊생도 하게되고 좋더라 오래 사는 종족들이 각자 삶을 이겨내는 방식이 다른것도 재밌는부분인거같음
프리렌 좋은게 이런 양가감정을 느끼게 하는 캐릭터들이 나와서 좋은거같음 칭송받다 잊혀진다는게 힘든건 당연한건데 그걸 이겨내고 묵묵히 수행하는 엘프가 나오니까 프리렌 미래에 대한 깊생도 하게되고 좋더라 오래 사는 종족들이 각자 삶을 이겨내는 방식이 다른것도 재밌는부분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