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미야 얘가 겉으로 보여지는거랑 달리 코유키 감정 파고들거같아서 재밌긴하더라 눈치빠른녀석인건지 본인도 비슷한건지는 모르겠다만 바로 파악하는게 재밌었음
요우타가 힐링되는데 코유키라면 누군가 마음을 파고들어주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생각들더라 모두가 겉모습으로만 판단하고 편견가지고 판단하니까 원작 안보고보는데 생각보다 1화부터 흥미로움
요우타가 힐링되는데 코유키라면 누군가 마음을 파고들어주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생각들더라 모두가 겉모습으로만 판단하고 편견가지고 판단하니까 원작 안보고보는데 생각보다 1화부터 흥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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