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유키가 인간관계에서 마음의 벽을 쌓게 된 순간들 파노라마로 지나가면서 보여주는 연출 ㄹㅇ 미쳤다 생각했음얼음 갈라지는 소리랑 얼음의 벽이 코유키를 둘러서 쌓이는 소리까지 감각적으로 연출한듯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