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 판파레하면서 쇼코웅니의 소중함을 너무 절절히 느껴버림.. https://theqoo.net/an/4147278233 무명의 더쿠 | 17:12 | 조회 수 154 어쩔땐 고죠보다 더 간절한 캐임 없으면 ㄹㅇ로 다 죽어..ㅋㅋㅋ ㅠㅠㅠ 웅니가 없는 시간동안 너무 힘들었어.. 이번 복각때 꼭 뽑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