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봤는데 기억이 좀 희미하지만 일본 순정만화?고 여주가 결혼해서 남편네 집에 시집살이? 하는데 집안이 무슨 화족인가 부자집인데 개막장이었어
여주가 막 무시당하고 괴롭힘당하는데 우물에 빠졌던가? 옷 가지고 꼽당하는 장면도 있었던 것 같고
제일 기억에 남는 건 남녀쌍둥이 시동생인데 남자애가 여장을 하고 여동생 사칭해서 학교에 다니고 여자애는 제정신이 아니라서 갇혀있었던가? 서로 애증인지 집착인지 여튼 이쪽도 정상적인 관계는 아니었던 것 같아
그 외 다른 가족들도 제정신은 아니고 보면서 와 진짜 막장이다 생각했는데 그 후에 어떻게 됐는지 궁금한데 도저히 제목이 기억안나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