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너무 몰입이 안됐어 그냥 작가가 이렇게 전개하니까 이렇게 된다는 느낌? 누가 죽어도 하나도 안슬프고 다쳐도 하나도 안슬프고ㅋㅋㅋ
후속작에 유타 마키 관련은 엄청 사소하게 느껴질정도로 (사실 어케 평생 수절하고살겠음 물론 인기 끈 이유가 순애테마니까 반응 안좋은것도 이해감) 전개가 엉망이였다고 생각함 최악은 전투 끝나고 자기들끼리 이랬으면 됐다느니 안됐다느니 하는데 그부분에서 진짜 최고로 짜쳐서 그나마 남아있던 애정도 다 사라짐....... 아니 누가 최종보스 잡고 그렇게 토론을 함
애초애 줄줄이 가서 죽던것도 너무 작위작이라 근본부터 잘못됨
그냥 작가가 변명하고싶으니까 틈만나면 캐릭터들 가져다가 그런 시점에서 작품이 망했다 생각해... 근데 요즘 보면 그래도 작품에 애정이 있던거같아서 마냥 욕하기도 그렇긴해 애정없는건 아니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