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초딩때 첫사랑인데 그렇게 된거고.. 0때 이미 동급생인 마키랑 러브러브 기류 있고 사춘기 청소년의 풋풋한 모습 자연스럽고 좋았고 리카 각성은 민간인 학살한다는 빌런 막으려고 전투 중에 자기의 모든걸 걸며 리카한테 몸도 영혼도 다 내어주겠다고한거고.. 주술사의 전투답자너..? 이건 이거대로 자연스럽게 느껴졌음 그럼 순애 대사는 어케 생각하냐고 물어볼거같은데 간지나는 주술사의 대사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어린이캐는 어린이로 분리시키고 싶어하는 성향이 있긴해 리카 해주 후에 그 조그만 여자애 모습으로 다시 등장했을때 내맘속에 더욱 선 그어지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