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우인장 요즘 재탕중인데 볼수록 나토리랑 마토바는 근본적인 목적은 다르지가 않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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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
조회 수 56
단지 방식이 너무 다를뿐
마토바는 마토바 11가문으로 연결되어있어서 여러가문을 지켜야하는 대수장급 가문이라 세이지 입장에선 무조건 수단과 방법 가리지않고 강해져야만 지킬수있다 생각해서 손속이 좀 잔인해졌다는건데
나토리도 마찬가지로 자신이 재능이 있으니까 주위사람들을 지키고 그 힘을 나누고싶다는 희망에서 비롯된거라 둘이 목적 자체는 같아서 흥미로움 단지 나토리는 누군가에게 따뜻했던 희망으로 남고싶다는 마음이 컸어서 수단을 쓰는데 있어서 어느정도 선이 있다는게 좋은점같음
마토바가는 나오면 나올수록 세이지가 책임감 너무 큰것도 그렇고 생각보다 지킬게 너무 많다는것도 그렇고 강한힘을 추구하는건 이해가 되서 흥미로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