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멜의 전기 부분.......
힘멜이 바라본 세명의 모습 그 일상들 묘사된거
진짜 별 거 없는데 행복이 느껴져서 슬프고
프리렌이 아련하고 쓸쓸하게 그 전기 읽으면서 웃는것도
넘기면서 다음장에 아무것도 안 쓰여있는데도 괜히 몇장 더 넘겨보는 것도 진짜 미치겠음
거실에서 보다가 존나 울음터짐
뱃사공이 힘멜의 전기 안 가져가고 프리렌 줘서 다행이다
힘멜이 바라본 세명의 모습 그 일상들 묘사된거
진짜 별 거 없는데 행복이 느껴져서 슬프고
프리렌이 아련하고 쓸쓸하게 그 전기 읽으면서 웃는것도
넘기면서 다음장에 아무것도 안 쓰여있는데도 괜히 몇장 더 넘겨보는 것도 진짜 미치겠음
거실에서 보다가 존나 울음터짐
뱃사공이 힘멜의 전기 안 가져가고 프리렌 줘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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