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해돼? 햇을때
마키오가 익숙해졌어 라고 웃으면서 말하고
그걸 아사도 웃으며 받아들이는거 보고 이 둘 정말 많이 변했다 싶었음
마키오는 저런 말을 웃으면서 뱉는것도 거의 친구들한테만 했던거고 그걸 아사도 웃으면서 받아들일수 있는게 진짜 좋다....
그리고 아사가 마지막에
난 나의 고독에 물을 줘야하는걸까
그러다보면 밤에도 꽃이 필수있지않을까
하는 독백이 너무 좋았음 ㅜ
아사가 조금 긍정적으로 바뀌게 된 이 부분 ㅠ
마키오가 익숙해졌어 라고 웃으면서 말하고
그걸 아사도 웃으며 받아들이는거 보고 이 둘 정말 많이 변했다 싶었음
마키오는 저런 말을 웃으면서 뱉는것도 거의 친구들한테만 했던거고 그걸 아사도 웃으면서 받아들일수 있는게 진짜 좋다....
그리고 아사가 마지막에
난 나의 고독에 물을 줘야하는걸까
그러다보면 밤에도 꽃이 필수있지않을까
하는 독백이 너무 좋았음 ㅜ
아사가 조금 긍정적으로 바뀌게 된 이 부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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