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괴물로 변하는 그런 악당 없음
갈등도 그냥 평범한 사람들과의 갈등에서 일어난 일들 (우정, 가족애 등)
당시엔 온푸 등장이 좀 헉스럽긴 했는데 성장도 잘했고 (최애임)요즘 작품들이랑 비교하면 진짜 잔잔한듯
그리고 마력을 몸에서 뽑아내쓰는게아니라 돈주고 구슬사다 마법쓰는것도 현실적이라 좋았음
조카한테 추천해줬더니 완전 빠졌다 ㅋㅋㅋㅋ교육애니로도 무난하니 좋은거같아
극장판빼고ㅋㅋㅋ극장판은 너무어른의 이야기야
막 괴물로 변하는 그런 악당 없음
갈등도 그냥 평범한 사람들과의 갈등에서 일어난 일들 (우정, 가족애 등)
당시엔 온푸 등장이 좀 헉스럽긴 했는데 성장도 잘했고 (최애임)요즘 작품들이랑 비교하면 진짜 잔잔한듯
그리고 마력을 몸에서 뽑아내쓰는게아니라 돈주고 구슬사다 마법쓰는것도 현실적이라 좋았음
조카한테 추천해줬더니 완전 빠졌다 ㅋㅋㅋㅋ교육애니로도 무난하니 좋은거같아
극장판빼고ㅋㅋㅋ극장판은 너무어른의 이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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