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반대의 너와 나 오늘도 역시나 다들 귀여웠고 스즈키의 말에 매우 공감이 갔다(약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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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닛시랑 야마다 둘이서 너무 귀여웠고ㅎㅎ
용기낸 닛시 너무 장해!
횬짱 중간중간 시선이 가는 리액션 귀엽고 웃겼어ㅋㅋㅋ
아즈마랑 타이라는 오늘도 케미 좋았고
타이라 좀 더 자신감을 가져!
스즈키랑 타니는
오늘도 나의 잇몸을 말리고 있어
좀 더 같이 있어달라고 말하는 타니..
스즈키 반응 너무 귀여웠어ㅠ
타니 이!....이!...퍽스같은!...
놀이공원에서 마지막에 천천히 돌아서 가자고 타니가 스즈키한테 말 할 때
스즈키 반응=내 반응
아니 이 퍽스 계속 스즈키 심장 흔든다
그래서 나도 흔들림
스즈키가 날 죽일셈이냐고 말 할 때 공감 갔어
진짜 죽일셈이냐
아무튼 오늘도 다들 장하고 귀엽고 예쁘고 두근거리고 달콤하고 흐뭇한 방송이었어!
이제 1화 남은게 너무 슬프다ㅠㅠ
2기 확정 나기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