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랑 스토리를 거의 독백으로 진행하고 설명해서 그게 진짜 지루한듯 특히 탄지로가 독백이 개많아(주인공이라서 그런거겟지만)
전투를 그림으로 표현을 하거나 연출로 독자들에게 알려주는게 아니라 거의 내가 이 전투에서 왜 이기는 지를 설명한다 들어봐 느낌임
그게 최적화(?) 된게 무한성 아카자 전투
내비세가 뭔지 내비세로 들어가기 위한 조건 내비세가 왜 아카자한테 통하는지 내비세로 왜 이길수 있는지를 전부 탄지로가 독백으로 설명을 해 ㅋㅋㅋ 결국 전투에서 쓰인건 딱 두번이었나 싶은데 그걸로 이긴다, 이기는 것에 대한 명분과 이걸로 납득해줘 싶은 설명이 개길어😑
근데 이게 귀멸은 전체적으로 이런듯..그래서 뭔가 전투가 전투가 아님
유포가 중간에 전투를 기깔나게 만들긴 했지만 원작부터 오니를 이기게 된건 중간에 기유가 쎄빠지게 전투한 그게 아니라 탄지로의 일격이었고(그를 위한 독백 한사발) 시노부전투도 독이야기를 시노부 입으로 풀고 코쿠시보전투는 거의 코쿠시보가 독백으로 전투를 설명하고(이건 반대로 내가 이렇게 강한데도 왜 이 전투에서 지는지에 대해 설명한다느낌) 그래서 전투가 좀 애매한듯 그래서 영상화로 봐도 지루했나.. 물론 회상부분이 들어가서인것도 있지만 회상또한 독백의 일부라서
귀살대가 잘해서 이겼다 느낌이 없는건 걍 상현1,3이 자살해서 그런거라곤 생각하지만
암튼 두서 없지만 영화보고 갑자기 느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