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을 버려야만 살수있다는걸 깨달을 계기가 너무 많았던거같음그래서 친구에게 훌륭한 최후지만 자기 자신은 그리살지 않겠다 한거같아서 짠함ㅠㅠ 순간의 방심이 죽음으로 간다는걸 너무 많이 본 경력자로 산다는건 힘든 일같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