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저주인지 뭔지로 켄자쿠가 게토의 서사도 같이 가져가는데 (갠적으로 이 설정 주술적으로 너무너무 맘에 듦 ㅋㅋ)
켄자쿠가 하필 완전한 원숭이상ㅋㅋ인 타카바와
둘이 함께 콤비를 이루고
진심으로 즐겁게 웃다가 죽은게 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거같음 (나한텐 개큰대문자 P) 주술회전에서 이렇게 저주, 운명 등으로 서로 엮이는 설정들 넘 흥미로움
난 타카바 캐릭터 자체도 너무 매력적이고 좋아해서 애니 등장 넘 기대됨 ㅋㅋㅋ 나도 첨엔 타카바 마냥 당황스러웠는데 볼수록 술식 소름돋게 강하고 근데 개인서사랑 사람성향은 되게 성실하고 순수한면이 있는 사람이라 갈수록 스며듦 켄자쿠전도 켄자쿠가 특급주령 1초컷 내버리는 타카바 상대로 공격 하나씩 틀어가며 시도하고 진짜 잘싸웠어 재밌고 잘쓴 전투야 다시보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