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네...
백합있고 버츄얼 소재인 것만 알았는데 그 배경에 타임패러독스 요소까지 들어있을 줄은 몰랐음ㅋㅋㅋ 초중반에 이로하 카구야 꽁냥대는것만 봐도 꿀잼이었는데 시간여행이 나한텐 킥이었다 제가 이런거 좋아하는지는 또 어찌 아시고
육아로 시작하길래 중반까지 내내 유사모녀백합으로 먹고있었는데 어느새 다 커서 사랑고백을하질않나...사실은 8천년동안 단 한사람만 기다려왔다질않나... 그럼 제가 뭐가되나요
나 글고 아빠랑 만들던 곡 떡밥때까지만 해도 혹시 야치요가 이로하 엄마인가 햇었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 스스로가 웃김
2회차 하면 다시 보이는 거 많을 것 같다 주변에서 하도 보라 그래서 본건데 지금은 넘 만족해서 2200엔주고 영화관에서 2회차 할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