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 첫 임무 가는 탄지로 너무 애깅 https://theqoo.net/an/4110342768 무명의 더쿠 | 02-28 | 조회 수 168 우로코다키상이 단추 채워줄 때 전쟁터에 나가는 아들램 처럼.. 아무튼 그런 뭉클함이 있음..생각해보니 산에서 수련한지 2년? 정도 흘렀다고 하니까그만큼 같이 산거겠지? 그럴만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