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맘도 안남
고딩때부터 쓴 책상이 그 세기말 체리색 책상인데 너무 커서 뭐 버릴 엄두도 안나서 계속 씀
심지어 튼튼해서 좋긴함
근데 진짜 사진이나 영상 찍어도 되는 그럴 만한 책상이 아님ㅋㅋㅋ
벽지도... 그냥 암거나 해도 되는거 아님? ㅇㅅㅇ 하면서 대충 고른거라
누구 보여주기에도 쪽팔린 포인트 벽지임 요즘 포인트 벽지 잘 안쓰더라..ㅎ
약간 뭐라고 해야하지? 책상만 바꾼다고 될일이 아니라 그냥 대공사 해야해서 포기함
할 맘도 안남
고딩때부터 쓴 책상이 그 세기말 체리색 책상인데 너무 커서 뭐 버릴 엄두도 안나서 계속 씀
심지어 튼튼해서 좋긴함
근데 진짜 사진이나 영상 찍어도 되는 그럴 만한 책상이 아님ㅋㅋㅋ
벽지도... 그냥 암거나 해도 되는거 아님? ㅇㅅㅇ 하면서 대충 고른거라
누구 보여주기에도 쪽팔린 포인트 벽지임 요즘 포인트 벽지 잘 안쓰더라..ㅎ
약간 뭐라고 해야하지? 책상만 바꾼다고 될일이 아니라 그냥 대공사 해야해서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