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탐정들의 진혼가 - 올스타전
11 감벽의 관 - 란, 소노코
12 전율의 악보 - 코난일상조
13 칠흑의 추적자 - 검은조직
14 천공의 난파선 - 괴도 키드
15 침묵의 15분 - 코난일상조
16 11번째 스트라이커 - 코난일상조
17 절해의 탐정 - 코난일상조
18 이차원의 저격수 - FBI팀
19 화염의 해바라기 - 괴도키드
20 순흑의 악몽 - 검은조직
21 진홍의 연가 - 오사카조
22 제로의 집행인 - 경시청+공안조
23 감청의 권 - 괴도키드 + 교고쿠마코토
24 비색의 탄환 - 아카이네 가족
25 할로윈의 신부 - 경시청+공안조+경찰동기조
26 흑철의 어영 - 하이바라+검은조직
27 100만달러펜타그램 - 헤카+매직카이토(키드+나카모리부녀+코르보)
28 척안의 잔상 - 나고야조+공안
29 하이웨이 타천사 - 치하야+경찰동기조
30 ????? - 쿠도 신이치
코난 극장판은 가끔 헤이지, 키드로 로테 돌린거 빼면 대체로 코난 위주였다가
18기부터 본격적으로 캐릭터 로테이션 편성을 돌리기 시작했고 순흑에서 아카이+후루야로 뻥 터지고 나선 본격적으로 로테 돌리는 느낌.
이제 등장인물이 많으니까 조합이 최소 둘씩 나오는거 같음.(EX:키드+오사카조)
근데 쿠도 신이치는 미궁의 십자로 이후로 진짜 오랜만이라서 30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