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의도적 접근이었지만 찐사로 발전되어 그녀의 동생을 지켜주는 순애남 같았는데 사실 조디 나오고 스파이 임무 때문에 조디 찬거 알고 어랏...? 했음 심지어 조디는 아직도 미련 많아 보이고 그래도 이건 흐린눈 가능 했는데 사촌설정 끼어들고는 사촌한테 접근해서 이용한거고 심지어 그 일의 계기로 아케미는 죽음 이렇게 되어버리니까 순애는 개뿔 ㅁㅊ넘 아녀?!!!! 되어버림
아니 사촌끼리 찐사 자체도 일본에서 대중적인거 아니라는데 대체 왜 저딴 설정을....? 아직도 이게 코난에 대한 내 궁금증 1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