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주인건 알겠는데 그거에 치중해서 타격감은 1도 안느껴지네 뭔가 미끄덩미끄덩? 한 느낌? 상황이 상황인데 브금은 꼭 그래야했을까 싶기도 하고? 아 나오야 냥냥펀치는 잘 봤읍니다 보고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