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때 약간 지루하긴했는데 페른이 얼마나 실력이 대단한 마법사인지 비교군이 생긴게 좋았어서 그때부터 흥미롭게 본듯
제리에가 말한 인간마법사의 세계가 될거라는 얘기가 뭔가 페른한테 해당하는 얘기같아서 더 재밌었음 프리렌의 제자인 페른이 대마법사가 될 자질을 갖추고도 프리렌같이 평화로운 세계의 마법사가 될 요소를 가지고있다는것도 흥미로워서 나중에 끝에가서 너무 좋아짐
제리에-플람메-프리렌-페른 이렇게 이어지는 관계성이 존잼
제리에가 말한 인간마법사의 세계가 될거라는 얘기가 뭔가 페른한테 해당하는 얘기같아서 더 재밌었음 프리렌의 제자인 페른이 대마법사가 될 자질을 갖추고도 프리렌같이 평화로운 세계의 마법사가 될 요소를 가지고있다는것도 흥미로워서 나중에 끝에가서 너무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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