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초딩시절 대여점에서 빌린 만화책인데
부모없고 엄청 가난한 자매가 주택? 약간 지금 생각해보면
짱구 와르르맨션같은곳에서(확실x) 열심히 살아가는
일상물 느낌이었는데 권수가 내기억상 많진 않았오..
언니가 학생이었고 제일 기억 나는 에피소드는 둘다 핸드폰을
장만해서 엇갈릴때 많았는데 안그래서 편하다는 내용이 있었던거같고
집세받는 주인할배가(확실x) 뭔가 츤츤이엇던거같아...
기억나는게 거이없다ㅠ >가난한 자매< 가 확실한 주스토리였는데..
챗지피티 한테 물어봤더니 작안의샤나 이지랄쳐하고 앉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