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섬에 들어갈때마다 일을 엄청 벌여놔서 정신 없을때도 있고 전개가 늘어질때도 있는데 섬을 떠날때쯤에는 잘 마무리하고 이별씬도 아름답게 그려놔서 시간이 좀 지난 후에는 어느정도 미화하게 되는것같음ㅋㅋ
심지어 와노쿠니 편마저도 정주행할때는 꾸역꾸역 봤는데 다보고 나서는 머리속에서 어느정도 미화됐음 ㅋㅋㅋ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걸 원피스 보면서 느끼는 중...
심지어 와노쿠니 편마저도 정주행할때는 꾸역꾸역 봤는데 다보고 나서는 머리속에서 어느정도 미화됐음 ㅋㅋㅋ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걸 원피스 보면서 느끼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