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 야마다의 학급일지랑 귀엽다는 말 들은 적 없어 추천할게ㅋㅋㅋ
남여주 다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마다는 표지보고 내취향 아닌데 했는데 막상 보니 안에 그림체 너무 이쁘더라고ㅋㅋㅋ
약간 옆자리 괴물군 생각나는데 재밌어 가볍게 보기 좋아
4권이 완결이래서 호로록템임ㅋㅋㅋ

그리고 귀엽다는 말 들은 적 없어도 제목이 장벽이고 초반 억지 설정들 좀 버티면 뒤에 유죄녀랑 귀여운 연하남의 달달한 이야기가 대기하고있음ㅋㅋㅋ
남주 캐디 취향 아녔는데 응 귀여워 귀여워 하면서 여주 빙의됨ㅋㅋㅋ
큰 사건은 없는데 걍 둘이 노는게 귀여움ㅋㅋㅋㅋㅋ
요즘 오히려 회사원들 로맨스를 기피하게됨ㅋㅋㅋㅋㅋ